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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회화분소’ 설치좀 더 가까이 찾아갑니다
치매안심센터 ‘회화분소’<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이 구)회화거점보건지소 이전 공간에 치매안심센터 ‘회화분소’를 설치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회화분소는 마암면과 구만면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설치됐으며,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자 지원서비스(조호 물품, 치매 치료관리비, 배회감지기,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 예방 교실, 치매 환자 쉼터, 가족 지원사업 등 치매에 관한 통합서비스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치매 실종 예방사업의 일환인 인식표와 배회감지기 보급, 치매 환자를 위한 지문등록, 치매약을 복용하고 있는 주민을 위한 치매 치료관리비 안내 등 각종 치매 지원 서비스 홍보 활동도 병행해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의 부양 부담감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원석 보건소장은 “회화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가까이에서 치매 환자 및 그 가족과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고,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통한 치매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회화분소(055-670-4861)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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