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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 큰 호응상속재산 한 번에 조회·확인으로 간편하고 편리하게!
고성군청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에서 시행 중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상속인과 후견인이 사망자(또는 피후견인)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조회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신청 건수는 2020년 227건, 지난해 303건, 올해는 6월 말 기준 총 192건을 기록하며 점점 많은 군민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 신청은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 이내로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 시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금융자산, 채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환급액, 토지 및 건축물 부동산, 연금, 공제회 등 17종의 상속재산을 통합 조회할 수 있으며, 처리 기간은 7~20일 정도 소요된다.

김현주 민원봉사과장은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상속 채무 피해를 줄이고 재산 보호 등 유족의 권리를 행사하길 바란다”며 “읍·면사무소에서도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홍보 및 민원 편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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