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군
고성군, 밤나무 252농가 280㏊ 적기 병해충 항공방제 실시 효과 커
밤나무 252농가 280㏊ 적기 병해충 항공방제<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 밤생산자단체협의회(회장 도종국)가 밤생산농가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고성군 252밤생산농가 280㏊에 복숭아 명나방 및 밤바구미 등 종실가해해충에 대해 헬기 항공방제를 실시해 방제효과가 크게 나타났다.

밤생산자단체협의회는 군관내 밀집된 밤나무 단지에 대하여 효율적인 밤나무종실해충방제를 위해 고성군을 통하여 산림청 헬기를 무상지원 받아 밤나무해충항공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밤생산농가에 대한 부족한 노동력을 줄이고 밤재배자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군관내 252농가 280㏊ 밤재배지에 강력 노몰트액상수화제를 적기 헬기방제를 실시해 방제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밤나무병해충항공방제는 아침 5시30분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일 5시간씩 3일간 9개면 신청 밤나무재배지에 실시됐다.

또한 지상방제 90㏊는 오는 8월말까지 곤충탄 입제 방제실시키로 했다.

특히 도종국밤생산자단체협의회장은「이번 280㏊밤생산농가의 병해충방제는 적기에 헬기 기장 2명이 교대로 최대한 낮게 떠 약제가 밤나무 깊숙이 살포가 됐다며 가장과 고성군, 고성산림조합에 감사하다”며 또한 “입제방제자부담분 20%는 밤재배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2023년도부터는 자부담 10%로 하향조정을 요청했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