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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코로나19 확진자 지난 1일부터 재택치료 모니터링 중단
합천군청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군은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및 지원 관련 변경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8월 1일 0시 기준 합천군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406명으로, 전체 인구 42,502명(6월 말 기준) 중 24.5%가 확진되어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1/4에 달하고 있다.

이날부터 재택 치료하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루에 한 번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모니터링이 중단되었으며, 코로나19 무증상자도 본인이 원하면 동네 병·의원에서 진료비 5000원 정도만 내고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군은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만큼 코로나19 확진 시 위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확진 시 빠른 치료로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고 말했다.

 

강동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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