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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증산 만남의거리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주차면 44면 조성 … 증산상권 활성화 보탬 기대
증산 만남의거리 임시공영주차장 조성후<사진제공=양산시>

(양산=경남뉴스투데이) 양산시는 ‘2022년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본격 시동 중인 증산 만남의거리 옆 부지(가촌리 1298-2)에 상가방문자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44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 임시주차장 조성은 증산상가번영회와 물금읍, 그리고 교통과의 협업에 따른 것으로 지난 7월 상가번영회에서 토지주와의 만남을 주선하고 물금읍에서 부지사용동의를 받아 교통과에서 주차장을 조성해 8월 5일 시민에 개방했다.

홍진주 교통과장은 “주차면수 44면의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증산상가지역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주차불편을 일부 해소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상공인 특화거리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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