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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차장 수급·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현실성 있는 주차실태 분석 통한 주차환경 개선에 총력
최종보고회 사진<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창원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5일 창원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5개 구청 주차장 조성 관련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5월 개최한 중간보고 결과에 따라 5개 구청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를 보고하고 종합적인 주차수급 실태와 안전관리 실태 분석을 통해 주차문제의 현실적 대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에 따른 주차 대책과 캠핑문화 확산에 따른 캠핑카와 트레일러의 주차 문제로 인한 불편사항 등 현실적인 주차문제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주차장의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조사하여 주차장의 효율적 이용과 이용자 안전에 능동적 대처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용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정기적인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를 통해 현실적이고 신뢰성 있는 주차 관련 자료를 구축하고, 주차장 확보율에 따라 ‘주차환경 개선지구 지정’과 ‘공영주차장 우선 공급’ 등을 추진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것이다.

정순길 교통정책과장은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개발 등 효율적인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최선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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