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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02명 발생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 철저 당부
거창군보건소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9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2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43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59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4명(4%), 10대 11명(11%), 20대 10명(10%), 30대 8명(8%), 40대 15명(14%), 50대 13명(13%), 60세 이상 41명(40%)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65명, 면 지역 29명, 타 지역 주소자 8명으로 나타났다.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에서 확진자와 집단감염 발생이 증가세를 보인 결과, 중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확진자의 규모와 비중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감염취약시설에서는 감염병 발생 시 대응 원칙을 준수하여 집단감염이 발생 되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철저를 다 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며 “감염취약시설 내 입소자분들과 고위험군 군민들께서는 4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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