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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8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지난 12일 영산면사무소에서 위원들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영산면은 지난 12일 면내 업소를 대상으로 영산면 청소년 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위원들은 청소년들의 출입이 많은 편의점과 노래방, 일반음식점 등에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 문구가 제대로 부착돼 있는지 확인했으며 유흥업소의 업주에게 청소년들의 출입을 금할 것을 당부했다.

성봉준 면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각종 유해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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