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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50명 발생면역저하자 4차 접종 적극 참여 당부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25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150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57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93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0명(6%), 10대 11명(7%), 20대 10명(6%), 30대 6명(4%), 40대 16명(11%), 50대 28명(20%), 60세 이상 69명(46%)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88명, 면 지역 47명, 타 지역 주소자 15명으로 나타났다.

면역저하자는 혈액암 등의 질환이나, 면역억제제 복용으로 면역형성이 어렵거나 충분하지 않은 고위험군으로, 코로나19로부터 각별한 보호가 필요한 집단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국내 분석 결과에서 3차 접종군 대비 4차 접종군의 감염 예방 효과는 20.3%, 중증화 예방효과는 50.6%, 사망 예방효과는 53.3%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강조하며,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면역저하자는 4차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4차 접종으로 감염, 중증, 사망에 대한 추가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적극적으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고위험군을 보호하기 위해 일반 군민들께서도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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