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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끝까지 사수하자!!

독도를 끝까지 사수하자!! 

▲ 조금제/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 증거가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엉터리 주장을 펼치는 민간기관에 일본 정부가 2017년 예산 50억 원을 지원키로 하였다고 한다.
 
일본 정부는 각의를 열고 2017년도 정부예산안에 `영토·주권·역사 조사연구 지원 사업비`로 5억 1천만 엔(한화 52억 원)을 편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 연구회 등 민간 기관의 연구 활동을 지원해 일본의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고 연구 성과를 국내외에 홍보한다는 목적이라고 한다.
 
또한,국제정세도 심각하게 돌아간다.
최근 남중국해 문제 등에 대한 국제 재판소 판결 추이로 미뤄 독도 문제가 국제재판소에서 우리나라 동의없이도 다뤄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고 한다. 
 
매우 심각하면서도 우려서려운 일들이 발생되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말로만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외칠것이 아니라 쳬계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셰계적으로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할 것이다. 
국내적으로는 독도의 접안시설 및 입도지원센터를 조속히 설치하여 실효지배를 강화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우리나라 정부도 2017년에는 독도의 영유권을 강화하는데 앞장서야 하며, 우리 독도지킴이들은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전파하여 전 국민이 독도지킴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조금제/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김수경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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