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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가 암검진 독려암검진 선택이 아닌 필수
밀양시청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는 2022년 국가 암검진 대상자의 암검진 독려를 위해 전광판, 밀양시보, 현수막, 안내문 및 채변통 우편 발송, 전화 상담을 포함한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홍보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로 국가 암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면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로 6대암(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인 대상자는 무료검진이 가능하다.

암종별 검진 대상자는 △위암 40세 이상 △대장암 50세 이상 △유방암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20세 이상 여성 △간암 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 △폐암 54~74세 중 30년 이상의 흡연력을 보유한 장기흡연자이며, 검진주기는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은 2년, 대장암은 1년, 간암은 6개월이다.

국가 암검진 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면 올해 말까지 전국 어디서나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기관 확인 및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완치율이 높아져 검진주기에 맞춰 검진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검진 독려를 위해 전화상담, 문자 발송, 건강생활실천 홍보관을 활용하여 연말까지 지속적인 홍보를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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