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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소재 3개 강소연구개발특구, 제1회 창업혁신 IR데이 공동 개최특구별 4개사 등 모두 12개사 참가…특구 간 네트워킹 활성화
지난 21일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창업혁신 IR데이’를 공동 개최했다.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센터장 문용호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는 지난 21일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창업혁신 IR데이’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도 소재 창원·진주·김해강소연구개발특구의 특화 분야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특구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구별 유망 창업기업 4개사씩 모두 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각사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IR심사를 진행하였다.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주최하는 전국 단위 ‘강소특구 혁신성장 IR 경진대회’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기업 12개사는 ▲창원특구의 DSEV, 트윈위즈, 이플로우, 에덴룩스 ▲진주특구의 킨스텍, ㈜현관앞 마켓, 한국탄소농업연구소, 오늘의 바다 ▲김해특구의 (주)쉬즈엠, ㈜바이오액츠 BM&S, ㈜세이브짚, 칸투스 주식회사로 각 기업의 차별적 사업을 소개하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기업 성장 단계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세션(3년 미만)과 유니콘 세션(3~7년 미만)으로 나누어서 진행했다.

또한 직접적인 투자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전문기관(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BNK벤처투자, 리벤처스, 아이비알, 스타트업파트너스, 특허법인지원, 아이파트너즈, 드림벤처스(유))의 심사자를 초청하여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경남지역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하고 “향후에도 긴밀한 협업 추진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제안했다.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문용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소중한 성과가 도출되는 것과 더불어 앞으로도 이 행사가 지속적인 특구 간 협업을 통해 참여기업 및 관계자분들 간의 소통과 협력, 정보 공유의 장이 형성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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