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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 위한 정책 만들기에 온 힘’직원 교육 열어직원 대상 ‘정책기획력 향상’ 교육 실시
‘시민을 위한 정책 만들기에 온 힘’직원 교육 열어<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기획력 향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정책 기획업무를 주로 하는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기획과정 전반에 대한 강의, 기획업무 단계별 중점사항 분석 토의, 기획보고서 작성 실습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시는 앞으로 직원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직원들의 직무 능력을 높임으로써 시민들에게 좋은 정책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동섭 창원특례시 인사조직과장은 “공공정책의 시작은 ‘기획’이며 정책 기획은 철저히 수요자인 시민의 입장에 이루어져야 한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행정 환경을 분석하여 시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적절한 정책을 만들어낼 수 있는 혜안(慧眼)과 실무 기술을 익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교육을 수강한 한 직원은 “실제 데이터를 토대로 행정 수요를 분석하여 정책을 기획한 후, 수강생들과 토론하고 기획보고서 작성 실습까지 해볼 수 있어, 그동안 막막했던 정책 기획업무에 대해 조금이나마 자신감이 생겼다”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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