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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특화 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업체 간담회 개최
특화 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업체 간담회<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 특화 먹거리 공동연구개발 참여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실시한 특화 먹거리 강습의 결과를 최종정리하고, 향후 현장 판매를 위한 판매가격, 판매 시기 등과 홍보 방법을 결정 및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지난해 먹거리 공동연구개발에 참여했던 업체를 방문해 개발 메뉴를 직접 먹어보고, 향후 현장 판매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화 먹거리 개발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대중적이면서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상품화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13개 업체에서 17종의 메뉴를 개발한 바 있다.

올해는 3개 업체가 참여해 4종의 메뉴 야채한우불고기전골, 해물떡볶이(밀키트), 해물찜 2종(한식, 퓨전) 등을 개발했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먹거리 공동연구개발로 개발된 메뉴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가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개발된 메뉴는 10월 이후 현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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