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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5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가져5일 0시 이후 761명 추가 확진..창원시 누적확진자 504,196명
창원시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5일 코로나19와 관련해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창원시가 5일 가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 내용문 전문

□ 코로나 19 발생 현황

우리 시는 10월 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61명이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04,196명입니다.

치료 중 환자는 2,945명이며, 전일 신규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345명입니다.

* 10. 5.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전국) 34,739명 (경상남도) 1,946명

* 지난주 대비 창원시 신규 확진자 수 22% 증가 (9.27. 625명 → 10.4. 761명)

지역 발생 신규 확진자는 관내 거주자 725명(95.3%), 타지역 거주자 34명(4.5%), 해외입국자 2명(0.2%)이며,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06명(27.1%), 19세 이하 135명(17.7%), 20~59세가 420명(55.2%) 입니다.

□ 코로나 19 예방접종 현황

전체 인구의 86.0%가 1차 접종을, 85.1%가 2차 접종을, 62.6%가 3차 접종을, 12.7%가 4차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 인구 대비 4차 접종률 (전국) 14.5% (경상남도) 14.9%

12~17세 청소년의 62.8%가 2차 접종을, 18세 이상 성인의 72.5%가, 60세 이상 고령자의 87.6%가 3차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 창원시, 도내 최초 역학조사관 배출

창원시에서는 향후 코로나 19 및 다른 신종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남 최초이자, 전국 17호 역학조사관을 배출하였습니다.

역학조사관은 감염병에 대한 감염 원인을 파악하고 방역 대책을 수립하는 전문가로 감염병 환자의 치료와 격리, 접촉자에 대한 감염관리 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하게 됩니다.

이에 창원시의 감염병 관리 대응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민께 드리는 당부 말씀

정부에서 코로나 19 재감염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9월 25일 0시 기준 누적 재감염 추정 사례는 515,134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비율이 2.15%이며, 9월 3주(9.18.9.24.) 주간 확진자 중 재감염 비율은 10.9%로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별 재감염 관련 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5-11세에서 재감염 발생률이 가장 높았고(2.53%) 연령이 증가할수록 감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1회 감염 당시 예방접종력이 있는 경우와 1회 감염 후에도 추가 접종력이 있는 경우 재감염 위험이 유의하게 낮아졌습니다.

이에, 정부는 위중증·사망 예방뿐만 아니라 재감염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권장 접종 기준에 맞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현재, 사전예약 누리집(http://ncvr.kdac.go.kr)을 통해 동절기 코로나 19 추가 접종 우선 대상인 감염 취약시설, 면역저하자, 60세 이상 연령층의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접종은 10월 11일(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우선 대상자가 아닌 18세 이상 성인 중 기초접종(1·2차 접종) 이상 완료자도 10월 11일(화)부터 잔여 백신을 활용한 당일 접종이 가능하므로 마지막 접종 또는 확진일 기준으로 4개월이 지난 경우 추가 접종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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