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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신협, 햇살공부방지역아동센터와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운영의령신협 , 햇살공부방지역아동센터 ‘신협 어부바 멘토링’ 펼쳐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운영<사진제공=의령군>

(의령=경남뉴스투데이) 의령신협 (이사장전병욱)은 2022년 5월 햇살공부방 지역아동센터와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협약을 맺고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햇살공부방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에게 경제교육 및 관계형성은 물론 건강한 협동심과 문화 기회를 향유하기 위한 “2022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5명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했다.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과 함께하는 보람찬 시간을 보냈고, 신협에서 직접 준비한 “눈높이 경제교육”을 통해 적절한 경제관념과 안전한 금융생활 등을 가르쳤다.

경제교육, 보이스피싱 교육, 여름방학 물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 배워온 금융과 경제지식을 퀴즈형식으로 맞춰보는 “신협 경제 골든벨” 프로그램으로 마무리했다.

전병욱 의령신협 이사장은 “2022년 신협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가치를 전파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협, 아동복지시설은 본 사업을 7년째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6년 8월 첫발은 내딛은 멘토링 사업은 현재 누적 638개 신협의 3,449명의 멘토와 658개 아동복지시설 15,660명의 멘티가 참가해왔다. 올해 2022년도 멘토링을 통해 신협 멘토와 멘티가 동반 성장하면서 신협 나눔 문화의 역사를 함께 써나갈 예정이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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