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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48명 발생면역력 저하 시기, 올바른 손 씻기 등 자발적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거창=경남뉴스투데이)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자 및 유증상자 등에 대하여 지난 4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48명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검사기관‧종류별 확진자는 보건소 PCR검사 20명,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28명이다.

연령대별 확진자는 9세 이하 1명(2%), 10대 2명(4%), 20대 4명(8%), 30대 6명(13%), 40대 8명(17%), 50대 3명(6%), 60세 이상 24명(50%)이며 지역별(주소지) 분포로는 거창읍 23명, 면 지역 16명, 타 지역 주소자 9명으로 나타났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예방접종 및 코로나19 감염으로 형성된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점에 진입했다”며 “겨울철 독감과 더불어 재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추가접종 실시와 자발적인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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