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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청엑스포조직위, 수도권 관람객 유치 본격화(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 서울특별시연합회와 업무협약 추진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지난 6일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이상배)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수도권 관람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직위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서울특별시연합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관람객 유치 및 홍보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정준 사무처장은 “코로나 19로 지친 대도시 주민들이 산청을 방문하여 산청의 대자연 속에서 세계전통의약 체험을 통해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엑스포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내년 엑스포에 많은 분들이 산청을 방문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이상배 회장은 ”산청은 이미 서울시 노원구지회와 농특산물판매, 황매산철쭉제 초청 등으로 인연이 깊어 산청에서 개최하는 엑스포에 대한 회원들의 기대가 크다“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했다.

한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서울특별시연합회 회원 3,000여명 중 이날 임원 45명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과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를 관람하였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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