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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리산 산청 딸기, 첫 수확
산청 딸기 첫 출하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지난 18일 산청군 신등면 단계리 권영민씨 농가에서 이승화 산청군수 등 관계자들이 ‘지리산 산청 딸기’를 선보이고 있다.

산청군에 따르면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지리산 산청 딸기’는 일반 딸기보다 빠르게 출하한다.

특히 ‘산청 딸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 높은 당도와 선명한 빛깔은 물론 저장성이 탁월하며 과육이 충실하고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산청군은 딸기 GAP인증과 전문재배 기술교육, 딸기 양액재배시설 지원사업, 우량묘주 생산 육묘장 지원 등 산청 딸기 위상을 높이는데 전력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 딸기를 군 대표 농산물로 육성·명품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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