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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LINC 3.0 창업노마드 캠프·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경상국립대 창업동아리팀 ‘작심 1일 다이어리’라는 작품 제출
동아대학교 LINC 3.0 사업단 김우생 부단장이 경상국립대 화학공학과 석지수 학생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링크(LINC) 3.0 사업단(단장 김형범)과 창업지원단(단장 정재우 부총장)은 11월 21-23일 소노캄 제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2 동남권 LINC 3.0 창업노마드 캠프 &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경상국립대 창업동아리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는 동남권 LINC 3.0 사업단 대학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대회는 동남권 LINC 3.0 사업단 13개 대학(경남대, 경상국립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신라대, 울산대, 인제대, 창원대, 한국해양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13개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 200여 명이 참가했다.

경상국립대 창업동아리팀은 ‘작심 1일 다이어리’라는 작품을 제출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창업동아리 대표는 화학공학과 석지수 학생이고, 팀원은 국제통상학부 이연서, 의류학과 서자현, 지역시스템공학과 박준민, 경영학과 강유주, 경제학과 권태훈, 산업시스템공학부 김지한, 전기공학과 정찬형, 기계공학부 김채희, 정보통계학과 김성찬, 경영학부 우소정, 정보통계학과 이승민, 컴퓨터과학부 배정환 학생 등 12명이다. 작품의 내용은 비싸고 두껍고 쓰기 힘든 다이어리 형식을 보완하여 개별 한 장씩 구매 가능한 자문자답 형식의 다이어리이다.

김형범 LINC 3.0 사업단장은 “이번 창업동아리 팀의 최우수상 수상은 경상국립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창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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