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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과수·원예산업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24~25일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과수·원예산업 관계자 100여 명 참석

- 국내외 여건 변화 대비 원예산업 경쟁력 제고 필요한 시기

- 지속적인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발전방안 모색

‘과수·원예산업 역량강화 워크숍’<사진제공=경남도>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와 농협경제지주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2022년 경남 과수원예산업 역량강화를 위한 관계자 워크숍 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 과수·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시·군, 사업단 관계자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트 구축 그리고 2023년부터 통합 수립되는 원예산업발전계획에 대한 추진방향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과수·원예산업 관계자 워크숍은 지자체, 참여조직 등 사업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예산업발전계획 추진방향, 2023년 과수생산유통지원사업 연차평가 대비 당면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 관계자는 “자유무역협정(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소비패턴 등의 국내외 여건 변화로 원예산업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책방향과 의견을 공유하며, 우리 도 원예산업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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