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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부산시 사하구 이·통장 합동 워크숍 개최자매결연도시 남해군과 부산시 사하구의‘행복한 동행’
남해군-부산시 사하구 합동 워크숍<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지회장 박주선)와 사하구 통장연합회(연합회장 고도선)는 지난달 30일 남해군에서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남해군과 부산시 사하구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남해마늘연구소와 남해군 일원에서 펼쳐진 ‘합동 워크숍’에는 양 단체 회원 60∼7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남해군과 사하구의 이·통장들은 자매결연 관계인 남해군과 부산시 사하구는 상생발전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부터 상호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오전 행사에서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한편, 조세윤 남해군문화관광해설사가 ‘보물섬 남해 웃어라 꽃섬’을 주제로 남해군 바로알기 특강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금산 보리암과 설리스카이워크 등 남해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견학하였으며, 서로 간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는 등 군(구)정 발전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박주선 전국이통장연합회남해군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위해 남해군을 방문해주신 사하구통장연합회장과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며 “오늘 첫 이·통장들의 합동워크숍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와 현장에서의 애로점을 서로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도선 사하구통장연합회장 또한 “추운날씨에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해주신 박주선 전국이통장연합회남해군지회장과 이장 및 내빈들께 감사인사 드린다며”, “이번 합동 워크숍을 계기로 자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남해군지회는 지난 8월, ‘자매도시 문화탐방’이라는 주제로 부산시 사하구를 방문, 생태관광지(낙동강하구에코센터, 아미산전망대 등), 장림포구 부네치아 등 주요 문화관광지를 견학하고 사하구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한 차례 가진 바 있다.

이번에 남해군을 방문한 부산시 사하구는 2020년 자매도시 우호협약을 맺은 도시로, 우호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우수 농특산품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두 차례 개최하였으며, 양 자매도시 간 행정, 문화 활동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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