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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학생 안전 특별기간’위생업소 특별 점검
점검사진<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학생안전 특별기간’ 운영에 따라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청소년 보호를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오는 12월31일까지 술, 담배 등 유해 요소로부터 취약한 학생 보호를 위해 '학생안전 특별기간'으로 지정했다. 이에 시는 유흥밀집 지역 내 식품·공중 위생업소 3,271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예방적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해당 기간 지역 내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 숙박업소, 찜질방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청소년 주류제공, 청소년 혼숙, 청소년 출입제한 시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하면서 청소년 연령 확인 의무 등에 대한 홍보와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수칙 준수 안내도 실시한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학생안전 특별기간이 운영되는 만큼 홍보와 사전 지도점검 활동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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