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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학생생활 교육 강화 홍보2일 경찰과 창원 상남동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현장 점검
경남교육청, 학생생활 교육 강화 홍보<사진제공=경남교육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2일 저녁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일원에서 학생 안전사고와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기 위해 창원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학생생활 교육 강화 홍보를 벌였다.

교육부와 범부처는 합동으로 지난달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학생 안전 특별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안전총괄과, 체육예술건강과 등 부서 간 협업으로 이뤄졌다. 경남교육청은 유해환경에서 학생을 보호하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밀집 지역과 청소년 출입이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경찰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

경남교육청은 ‘학생 안전 특별기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생생활 교육 강화’ 글귀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우리 함께해요’ 스티커가 붙은 마스크를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며 학생생활 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18개 교육지원청에서도 지역사회 관련 기관의 협조로 학생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송호찬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홍보는 창원중부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우리 교육청의 부서 간 협업으로 진행했다”라면서 “경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사고와 일탈행위를 예방하고자 학생생활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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