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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2년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道 통합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2020·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 통영·고성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추진 성공적 적극행정 사례 노력 돋보여 

2022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道 통합 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수상<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지난 2일 경상남도에서 주관한‘2022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도 통합 경진대회’에서 “포기를 모르는 9년에 걸친 두 지자체의 고민과 협업이 마침내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꽃피우다”를 적극행정 사례로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례는 자원순환과의 통영·고성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의 적극행정 성공적 추진 사례로 지난 2013년부터 논의를 시작하여 마침내 올해 준공을 이룬 사업으로 추진과정 속에서 해당 사업 반대 시민 여론 합의를 위한 적극적 해결 노력 및 인접한 두 지자체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한 수차례 실무 협의 등 다양한 노력들이 합쳐진 결실체로 해당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에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혁신 및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해 기관 간 공유 및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시군·공공기관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1건이 본선에 올라 발표하였고, 온라인 도민투표 점수와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종합하여 이날 최종 순위를 가렸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적극행정과 혁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먼저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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