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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민과 ‘웹툰체험데이’ 저변확대에 힘써11~12월 반가워! 창원웹툰체험데이 운영 성료
지역민과 ‘웹툰체험데이’<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지역민의 만화향유 저변 확대를 위한 ‘반가워! 창원웹툰체험데이’가 큰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1월 말, 12월 첫째 주 토요일 2회에 거쳐 총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산아트홀 야외마당과 창원국제사격장 결선경기장 로비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타블릿·그림엽서를 통한 특별한 웹툰체험 기회 제공 및 캐릭터·풍선 퍼포먼스, 캐리커쳐,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심 유도와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창원문성대 웹툰그래픽과 학생들이 웹툰 드로잉 설명, 캐리커처 화가로 참여해 지역민과 지역인재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경남웹툰캠퍼스 개소로 웹툰창작을 거점을 마련했으며, 시민대상 전문가 초빙 강연회,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등을 통해 창의인재 발굴과 창작자·기업 활동지원 등에 힘쓰고 있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웹툰에 대한 지역민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 웹툰이라는 창작활동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프로그램을 늘리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창의인재 발굴과 웹툰산업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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