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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26일~내달 10일 1200명에게 작목별 맞춤교육…새해 영농에 도움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사진제공=진주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1회에 걸쳐 5개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및 자택(온라인교육)에서 벼 병해충 방제기술 등 9개 과정 1200명을 대상으로‘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매년 초에 실시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동안의 영농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으로 관내 거주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식량작물(벼), 시설채소(딸기·고추), 과수(배·단감), 친환경 병해충 방제, 농업인 법률상식, 농업 노무관리, 여성농업인 폭력예방 등 9개 과정이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과정별 4시간씩 대면 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성화 품목의 전문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보와 영농기술을 보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농약 허용물질 관리제도(PLS), 공익직불제 등 핵심 농업정책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과정별 전문교육을 통해 새로운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영농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이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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