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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6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추진사항 등 1,076차 브리핑 가져
진주시청

(진주=경남뉴스투데이) 진주시는 26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1,076차 브리핑을 가졌다.

다음은 진주시가 26일 가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등에 대한 제 1,076차 브리핑 내용문 전문

2023년 1월 26일(목) 코로나19 상황 브리핑입니다.

어제(25일, 15시) 브리핑 이후 4명(진주193335~193338번) 오늘(26일, 15시 기준) 260명(진주193339~193598번)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93,598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301명, 완치자는 191,460명이며, 1,837명은 치료 중입니다.

그동안 우리 시는 1,271,300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PCR)를 실시하였습니다.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 현황을 보면 고위험군에 속하는 고령층에서는 80대 이상이 41.3%, 70대 36.7%, 60대 22.3%가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50대는 7.2%, 18세~49세는 3.9%가 접종에 참여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자에게서 다양한 후유증 발생이 나타나고 있으므로 감염예방과 함께 적극적인 치료를 당부 드립니다.

코로나19는 감염 후 증상이 전혀 없거나 가볍게 앓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는 등 연령과 접종 여부에 따라 개인차가 매우 큽니다. 

그러나 확진자 중 상당수가 완치 후에도 기침과 가래, 인후통 등 코로나19 감염 주요 증상이 계속되거나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등의 후유증으로 일상에 불편을 겪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집중력 저하, 청력 문제, 어지럼증, 의식 저하, 기억 상실, 우울 등 완치자가 호소하는 후유증이 매우 다양하므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찾아 적극적으로 진료를 받으실 것을 권장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 시 재택치료 등의 격리로 짧지 않은 기간 사회적 단절을 겪게 되고, 이로 인하여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를 받으며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기 쉽습니다.

시민들께서는 자율방역 및 예방접종 참여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는 한편, 평소와 다른 신체적·심리적 변화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되시면 심리지원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는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재택치료자 및 자가격리자를 비롯한 시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및 심리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먼저, 손쉽고 간편한 마음건강 자가검진은 온라인 누리집*에서 가능하므로 적극 활용하여 주시고, 더욱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하여 전문가의 심리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심리지원 마음단디 http://dandi.gnmhc.or.kr/main/main.php

**정신건강복지센터 : (우리시)☎055-749-5774 / (경남도)☎1577-0199

우리 시는 코로나19 감염 유행이 종식되는 날까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온전히 지키는 데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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