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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얼음새꽃”, “눈새기꽃”을 아시나요?
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사진제공=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의령=경나뉴스투데이)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와 매화가 밤새 내린 눈과 어울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10일 의령군 칠곡면 복산사 사찰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도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피어나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주고 있다.

눈 속에 꽃망울 터뜨린 황금빛 복수초<사진제공=의령군 홍보미디어담당 제광모>

복수초는 여러해살이풀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꽃말은 “영원한 행복”으로 “복(福)과 장수(長壽)를 상징한다.

 

남영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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