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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시 욕지도 야간 응급환자 이송
통영시 욕지도 야간 응급환자 이송<사진제공=통영해경>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주용현)은 지난 16일 오후 10시 6분경 통영시 욕지도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환자 이송을 위해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은 욕지구조정 이용 응급환자 A씨(57년생, 여, 욕지도 거주)를 오후 10시 35분 달아항으로 이송하여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가 자택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실신하자 함께 있던 남편 B씨가 구조 요청 한 것으로, 동승한 보건의 소견상 심장질환이 의심되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이나 해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항상 즉응태세를 유지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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