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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진주출신 NH농협 중앙본부 임·직원 중심 합동기부도
사진 왼쪽부터 진주시장, 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사진제공=진주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이 지난 17일 진주시를 방문해 고향 진주를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강태영 부행장과 함께 농협자산관리 송병환 전무와 NH농협은행 기술금융단 김동수 단장, NH디지털R&D센터 황재철 센터장, 자금세탁방지부 정숙진 팀장 등 진주 출신 NH농협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시청을 방문해 기부한 임·직원 외에도 32명의 농협 직원들이 고향사랑 기부에 뜻을 더하면서 진주시는 총 62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 받았다.

강태영 부행장은 “시행 첫해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중앙본부 임직원 일동이 동참을 하였다”며 “내고향 진주의 농업․농촌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진주시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부행장,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사진제공=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은 “NH농협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우리 향우들이 진주를 잊지 않고 이토록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보다 더 나은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의 답례품을 받아볼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백소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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