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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콘텐츠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자체 보유 콘텐츠 홍보·마케팅·전시 참가 지원

- 콘텐츠분야 예비·초기창업자 대상으로 11개 과제, 최대 1,200만 원 지원

콘텐츠마케팅지원사업 포스터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는 콘텐츠 산업 분야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장 진출 지원 및 유통 판로 개척을 위한 ‘2023년 콘텐츠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콘텐츠 마케팅 지원사업’은 콘텐츠 분야 예비·초기창업자의 다각적 지원을 통한 자생력 및 콘텐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온라인 유통 판로 개척, 전시회 참가, 홍보 영상 제작, 매체 광고,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경남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일이 3년 이내, 사업장 소재지가 경남인 사업자이며, 11개 과제에 대하여 과제별 700~1,200만 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사업 수탁기관인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참여대상을 모집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https://gcaf.or.kr/) 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의 게시물을 참고해 오는 4월 12일부터 5월 1일까지 ‘e나라도움’ 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미영 문화예술과장은 “자체 보유한 콘텐츠 기업체의 마케팅 지원을 통해 도내 콘텐츠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콘텐츠 사업화 지원으로 다양한 시장 진출 및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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