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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열려전국에서 모인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친선게임 펼쳐
‘제11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축구센터 체육관 및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제11회 창원특례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축구센터 체육관 및 창원스포츠파크에서 전국에서 모인 탁구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탁구협회가 주관,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모인 탁구 동호인들의 화합과 체력을 증진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개최 종목은 남.녀 개인 단식과 남.녀 단체전으로, 첫날인 19일은 라지볼 경기가, 20일․21일 양일간은 일반부 경기가 치러졌다. 참가팀은 약100여팀으로 전국에서 모인 동호인들이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하였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전국에서 모인 탁구 동호인의 창원 방문을 환영하면서 “탁구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 중 하나로, 이번 대회가 전국에서 모인 동호인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스포츠 동호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대회 개최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스포츠로 즐거운 도시 창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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