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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미술협회, 이동면 장전마을 벽화그리기
이동면 장전마을 벽화그리기<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 미술협회 작가들과 주민들이 이동면 장전마을을 아름다운 벽화로 채우고 있다.

남해군 미술협회와 이동면 장전마을은 지난해 11월 마을꾸미기 사업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올해 4월부터 합심해 본격적으로 ‘장전마을 골목길 노천 갤러리’를 완성하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남해군 미술협회는 ‘숲속 갤러리’, ‘환희와 축제’, ‘사색의 공간’ 등의 주제 의식을 벽화에 담아내고 있다.

이동기 남해군 미술협회장은 “장전마을은 저희 협회와 첫 번째 인연을 맺은 의미있는 곳이다. 어디에도 없는 아름다운 마을로 꾸며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경호 장전마을 이장은 “진짜 벽화 하나로 동네가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칙칙했던 벽면을 예쁜 벽화가 되기까지 작가들과 같이 작업하며 행복하고 자부심을 가진 마을주민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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