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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담요원 채용 공고
남해군청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담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남해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지방공무원법’ 등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운전면허증 소지자여야 지원이 가능하다. 우대사항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사회복지분야 근무경험이 있는 자, 컴퓨터 자격증 소지자로, 위 자격 요건 중 하나 이상 해당 하는 자를 우대 한다.

채용은 응시자격 확인 등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자격요건 및 근무조건 등 채용 세부내용은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를 희망하는 자는 응시원서를 다음달 8일까지 접수처(남해군종합복지관 복지정책과 행복동행팀)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기타 직원 채용과 관련된 사항은 남해군청 복지정책과 행복동행팀(860-3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사업은 경남도 신규사업으로, 위기가구 정보 중 주소지와 실 거주지가 다르거나, 연락두절로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상 확인이 어려운 가구 등 복지위기가구를 찾아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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