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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김해 인구주간(7.1~7.14일)’ 시민 참여 프로그램 다채

www.2023김해인구주간.com 통해 신청, 이벤트 참여

포스터(2023 김해 인구주간)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는 제12회 인구의 날(7.11)을 기념해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3 김해 인구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인구의 날은 국제연합개발계획(UNPD)에서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1987년 7월 11일을 기념해 제정했고 우리나라는 2011년에 7월 11일을 인구의 날로 정해 올해로 제12회를 맞이한다.

올해 김해 인구주간은 ‘하하호호 가족축제’를 시작으로 ‘붕어빵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사진 전시회’, 온라인 이벤트인 ‘인구퀴즈 풀기’, ‘찾아가는 인구공감교육’, ‘찾아가는 인구정책 홍보’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가족 운동회와 마술쇼를 접목한 ‘하하호호 가족축제’는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에 걸쳐 율하체육관에서 다문화 10가족을 포함한 4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 1명 이상 포함한 가족이며 신청은 6월 12일부터 ‘2023 김해 인구주간’누리집(www.2023김해인구주간.com)에서 하면 된다.

또 인구주간 누리집에서 퀴즈를 풀면 추첨을 거쳐 김해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붕어빵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사진 전시회’는 다음 달 10일부터 14일까지 시청 행복민원청사 2층에서 가족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 기간 인구주간 누리집에서 온라인 관람도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 이후 시립도서관에서 릴레이 전시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인구공감교육은 내달 6일 김해시복지재단에서 진행하며 이외에도 지역행사 플리마켓에서 찾아가는 인구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태용 시장은 “2023 김해 인구주간이 시민과 함께 우리 시 인구문제를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한옥체험관를 배경으로 한 지역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프로그램인 ‘나는 김해 솔로’ 행사를 진행하며 신청자 중 참가자를 선정해 오는 9일 본 행사를 앞두고 있다.

 

정소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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