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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조직위, 경남도민체육대회 열리는 통영서 엑스포 홍보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선수단과 도민에게 엑스포 알려

- 산청엑스포, 하반기 경남 최대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준비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9일 통영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및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회장, 이하 조직위)는 9일 통영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및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1만2천여명이 참가하여 경남도민의 화합과 경남최대의 축제의 장이다.

조직위 홍보단은 이날 개회식 입장을 준비하고 있는 18개 시군 선수단을 찾아 “산청엑스포가 18개 시군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합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선수단 응원 현수막을 내세워 엑스포를 알렸다.

또한, 통영공설운동장 관중석을 꽉 채운 통영시민을 대상으로도 엑스포 알리기에도 집중했다. 홍보단은 리플릿 및 홍보물을 전달하면서 산청엑스포의 한방·힐링·치유 체험행사, 공연·이벤트, 전시·학술행사 등 산청엑스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하였다,

이날 산청군 562명(임원 199, 선수 363)의 선수단은 개회식 입장식에서 18개 시군 선수단 중 가장 스타일리쉬한 단복을 입고 초대형 현수막과 미니현수막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하여 현장은 산청엑스포 홍보 물결로 힘차게 퍼져나갔다.

조직위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하반기 도내에서 열리는 가장 큰 행사로 경남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도민 대상 홍보를 포함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엑스포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9일 통영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및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산청군

공동위원장인 이승화 산청군수는“경남 도민의 관심 속에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에서 산청엑스포가 널리 알려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산청엑스포가 하반기 경남 대표 행사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군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산청엑스포 홈페이지, 네이버)과 오프라인(NH농협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엑스포 조직위)으로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0,000원, 청소년권 8,000원, 어린이권 6,000원이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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