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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강원 ‘마고네 콤부차’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후원 음료 선정마고네 콤부차, 지리산 약초와 꿀 등 천연재료로 만든 전통 발효차

- 공식후원 음료 선정으로 산청엑스포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한방항노화산업관에 입점한 지리산 청강원<사진제공=산청군>

(산청=경남뉴스투데이)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이하 조직위)는 산청 로컬기업인 약초차(茶) 전문브랜드 농업회사법인 지리산 청강원에서 출시한 ‘마고네 콤부차’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공식후원 음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마고네 콤부차’는 미네랄이 풍부한 꿀에 지리산 산청 구기자와 황차를 더해 528시간 동안 발효하여 만든 전통 발효차로 더욱 풍부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조직위는 공식후원 음료로 선정된 마고네 콤부차가 산청엑스포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사용 권리를 가짐에 따라 산청엑스포 홍보에도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리산 청강원 관계자는 “마고네 콤부차는 산청의 우수한 약초를 활용해 다양한 필수 영양소를 중심으로 세심하게 제작된 웰니스 음료이다”라며 “탄산음료를 대신할 건강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으로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한방항노화산업관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로 찾아뵐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지리산 약초로 만든 청강원의 마고네 콤부차가 이번 산청엑스포 홍보뿐만 아니라 앞으로 산청을 알릴 수 있는 히트 상품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를 우린 물에 효모와 유익균의 집합체인 ‘스코비(SCOBY)균’을 배양해 발효한 전통 발효 음료다.

유기산, 초산, 유산균 등이 다량 함유돼 장 내 독소를 배출하고 소화 작용도 뛰어나 디톡스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강원 '마고네 콤부차'<사진제공=산청군>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보건복지부, 경남도와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내달 19일까지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 동의보감촌 및 산청IC축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산청엑스포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휴식과 치유가 함께하는 여정을 통해 내 인생에서 경험하는 가장 최고의 전통의약으로 한방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엑스포 주행사장인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되는 인생의 행복을 찾아주는 건강엑스포! 산청엑스포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편한 신발과 복장, 그리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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