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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꽃향기 흐르는 서피랑 바람길 조성’ 준공 가을꽃 식재가을의 시작은 서피랑 바람길에서
주민자치특성화사업 '꽃향기 흐르는 서피랑 바람길 조성' 준공 관련<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19일 명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준호)에서 2023년 주민자치특성화사업 ‘꽃향기 흐르는 서피랑 바람길 조성’준공을 기념해 새롭게 조성한 화단과 충렬사 등 관내 도로변에 메리골드, 코리우스, 페츄니아, 사루비아 등 가을꽃 1,200여본을 식재했다.

이 날 식재 작업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회원, 통우회 회원을 비롯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등 자생단체원들이 직접 식재해 청량한 가을의 시작을 알렸다.

2023년 주민자치특성화사업으로 선정돼 서피랑 벼락당에 조성된 ‘꽃향기 흐르는 서피랑 바람길 화단’은 바다의 형상을 본 딴 블록화단을 중심으로 전면에 수국을 식재하고 화단 중간에 보행매트, 우드칩을 포설해 서피랑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이 산책을 하며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이준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조성한 화단에 자생단체원들이 함께 가을꽃을 식재하니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명정동 발전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란 명정동장은 “꽃 식재에 참여해준 자생단체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덥고 습한 날씨에 지친 주민들이 꽃의 생기를 느끼며 새롭게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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