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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개최29일 지족어촌관광단지…예심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 초청가수 공연 등 향우·군민 화합의 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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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오는29일 추석 당일 지족어촌관광단지에서 ‘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성한 가을의 결실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향우·군민·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노래자랑은 본선 전 예심을 거쳐 진행된다. 예심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가 과도하게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인원을 줄여서 진행할 계획이다. 예심 사전신청은 9월26일까지 가능하며, 9월 29일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전화 신청(055-860-8624)하거나 전자우편(kangsan5532@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남해군 홈페이지(http://www.namhae.go.kr/)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노래자랑 이외에도 오후 2시부터 먹거리장터, 농산물 직거래장터,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석사대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보물섬 남해를 방문하여 즐거운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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