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남해군
독일마을 맥주축제‘맥주열차 패키지’인기만발남해 수제맥주 즐기며 독일마을 방문
독일마을 맥주축제 전경<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맥주열차타고 독일마을 맥주축제 현장으로 가요~”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간 특별 운행되는 맥주열차 패키지 여행상품이 모객정원 200명을 거의 다 채우며 출시되자마자 조기마감을 예고했다.

맥주열차 패키지 여행상품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수도권지역 방문객의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전용열차를 도입해 남해 수제맥주를 즐기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특화상품이다.

맥주축제 현장에서 퍼레이드와 빅텐트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음은 물론, 남해대교 유람선 탑승·금산 보리암 방문 등의 여행 콘텐츠도 제공된다.

특히 서부경남지역을 연계한 광역패키지 상품 운영을 위해 하동군의 삼성궁과 케이블카까지 둘러보는 2일차 일정이 포함되어 있어 1박2일의 짧은 일정동안 남해와 하동의 주요관광지를 두루 즐기는 알찬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맥주축제에는 매일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를 비롯하여 빅텐트 운영, 인문학존, 키즈존 등의 새로운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패키지 상품 예약은 ‘행복을 주는 사람들’ 여행사 홈페이지(www.happytrain.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역·영등포역·수원역·평택역·천안역·서대전역에서 탑승할 수 있다.

<사진> 독일마을 맥주축제 자료사진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하용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