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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 남해 독일마을이 떴다”'독일로 89-7' 남해관광 팝업홍보관 운영
'독일로 89-7' 남해관광 팝업홍보관<사진제공=남해군>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독일마을 팝업홍보관 <독일로 89-7>을 운영하고 있다.

남해군의 대표 관광지인 독일마을의 광장의 도로명 주소 <독일로 89-7>을 타이틀로 내세웠다.

팝업홍보관은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서 만날 수 있었던 맥주와 독일식 소시지를 경험할 수 있는 식음 공간, △아름다운 남해군을 담아낸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판매공간 △<독일로 89-7> 팝업홍보관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이색 포토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독일로 89-7> 팝업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이색 방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홍보관 방문을 기념할 수 있는 엽서에 독일마을 스탬프를 찍고 SNS 인증 시 추첨을 통해 남해 맥주와 독일마을 기념품(병따개, 맥주잔, 키링 등) 등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0월 독일마을 맥주축제 참가와 더불어 독일마을과 주변의 숨은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한정판 1박 2일 시티투어 상품도 99,000원에 현장 판매되고 있어 방문객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독일마을 명소화와 독일마을 맥주축제 홍보를 위해 서울에 팝업홍보관을 열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서울뿐만 아니라 다양한 대도심을 직접 찾아가 남해군의 매력을 알리고 경험해볼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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