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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지사협,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어르신의 두뇌활동에 도움 주는 ‘해피 투게더 건강복지관’ 운영
구계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치매예방교구를 활용해 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부터 10월 말까지 구계경로당을 시작으로 24개 마을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해피 투게더 건강복지관’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경로당에서 치매 예방교구를 활용한 간단한 놀이와 게임을 통해 어르신들의 두뇌 활동에 도움을 주고 활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동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개구리알먹기 게임, 컵 쌓기, 청홍카드 뒤집기 등 놀이를 통해 두뇌에 신선한 자극이 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판곤 위원장은 “이동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도 지키고 즐거운 추억도 남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사협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하회근 면장은 “해피 투게더 건강복지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께 활력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영애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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