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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해바라기, 해맑은 미소로 방문객 기다리다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절정인 산외면 꽃담뜰
산외면 해바라기 꽃단지 개화 사진<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산외면(면장 황원철)은 지금 풍성한 보름달을 닮은 해바라기와 알록달록 칠보로 단장한 코스모스 물결로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향우와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산외면 꽃담뜰(꽃을 담은 뜰)은 남기리 기회송림과 연접한 밀양강변(3만㎡)에 지난 8월 초 파종한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타는 듯한 폭염과 태풍을 이겨내고 해맑은 미소로 봉오리를 활짝 열었다.

이곳 해바라기는 추석이 낀 9월 넷째 주가 개화의 절정을 이루고 10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황원철 산외면장은 “산외면 해바라기 단지는 지역 주민의 작은 성장동력 사업으로 면민의 땀과 노력으로 조성한 지 어느덧 6년 차를 맞아 명실상부한 상징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오는 10월 7일 산외면민 꽃담뜰 걷기대회를 해바라기 단지와 연접한 기회송림 일원에서 개최한다”라고 말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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