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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유통(주), 베트남 유통업체와 100만불 수출협약 체결합천군 농·특산물 수출 계약
합천유통(주) 베트남 유통업체와 100만불 수출협약 체결<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유통(주)(대표이사 장문철)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 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해외 국제식품박람회에서 MAI TRANG PRO, CONG TY CO PHAN NONG SAN HUNG VIET업체와 100만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 수입업체인 메이 트랑 프로(MAI TRANG PRO) 대표 레 푸오차이(LE PHUOCHAI)는 “베트남의 신선농산물과 과일 등을 취급하는 식품업체로서, 이번 양파품목을 시작으로 기타 가공품까지 판매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문철 합천유통(주)대표는 “이번 수출 협약을 통해 합천군 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와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으며, 합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현지 유통업체를 통하여 베트남 전역으로 판매 유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양파 주산지 중 하나인 합천군은 양파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만큼 국내 양파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신시장 개척을 위한 소비자 맞춤형 상품개발과 판로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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