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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밀양시,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장애인일자리사업 4가지 유형, 총 100명 모집
밀양시청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4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약 16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편성됐다. 전일제(주5일 40시간), 시간제(주5일 20시간), 복지일자리(참여형, 특수교육-복지연계형 / 주14시간 월56시간), 특화형일자리(주5일 25시간)로 실시하며,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한 총 106명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기간에는 특수교육-복지연계형 복지일자리 6명을 제외한 4가지 유형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총 100명을 통합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박용문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장애인이 직무에 필요한 실무능력을 배우고 사회경험을 쌓아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더 많은 장애인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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