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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건축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시민의 기대 현실로 만드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건축
공공건축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21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수요자 중심의 공공건축 가치 구현과 품격향상을 위해 “공공건축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건축 업무수행과 직접 관련된 창원시 공공건축 관계자인 사업부서 직원이나 총괄·공공건축가, 지역건축사 등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공공건축 정책 및 제도 실무교육”과 “건축 정책변화 동향”을 공유하여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수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한국사회의 변화와 건축 행정의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손병석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2부 국가의 건축·도시공간정책연구기관인 건축공간연구원의 ‘공공건축 기획업무’ △3부 ‘설계 공모 제도의 이해’의 과정을 교육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수요자 중심의 건축물은 도시공간의 문화·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계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해 도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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