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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농생대커뮤니티-임산버섯 체험교실’ 열어귀산·귀촌·귀농인, 임업후계자 등 50여 명 참가

- 표고버섯·노루궁뎅이버섯 등 산림 버섯 이론교육 및 재배 실습

 

2023년 농생대컴뮤니티-임산버섯 체험교실’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대학 인근 지역의 농임업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선진 임산버섯 재배 기술을 보급하여 지역사회 소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2023년 농생대커뮤니티-임산버섯 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12월 8일 하루 동안 경상국립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지리산 학술림에 조성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산울림 등) 교육 시설을 활용하여 진행했다.

임산버섯체험교실 <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으로 산림 분야 종사자들에게 최신 임업기술 보급뿐 아니라 다양한 인적·물적 교류 활동을 통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이는 국가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사회적 책무와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임산버섯체험교실 <사진제공=경상국립대>

경상국립대는 이번 체험교실에서 노루궁뎅이버섯, 표고버섯, 목이버섯, 느티리버섯 재배에 관한 종합적인 이론, 실습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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