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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산타가 간다’펼쳐등굣길 산타와의 만남을 통해 즐거움 선사 및 자원봉사 홍보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밀성고등학교 정문에서 ‘산타가 간다’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성림)는 지난 8일 밀성고등학교 정문에서 입시에 힘들었을 학생들을 격려하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원봉사 참여를 홍보하는 아침 등교 맞이 ‘산타가 간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캠프지기, 밀성고등학교 교직원·학부모회·학생회 등 20여 명의 응원단이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에서 ‘그동안 수고했어’, ‘언제나 널 응원해’ 등의 따뜻한 인사말을 건넷다. 또 산타와의 행복한 깜짝 만남을 준비하는 등 그동안 학업에 매진해 온 학생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밀성고등학교 황지애 교장은 “그동안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해 준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학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해 준 밀양시자원봉사센터, 내이동자원봉사캠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우리 청소년들은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나눔의 온도를 높일 수 있는 세대다.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참여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이동자원봉사캠프는 우리동네 플로깅, 아이스팩 재활용, 1인가구 안부확인 등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자들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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