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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4년도 의생명 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본격 추진
BIO KOREA 2023 진흥원 공동관<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사장 홍태용, 이하 진흥원)은 지역 의생명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하여 7개의 박람회를 통한 마케팅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흥원에서 2024년도에 참가 예정인 국내외 전시회는 아래와 같다.

박람회 개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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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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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②

 

 

 

 

 

④⑤

⑥⑦

 

박람회명

개최일정

구분

개최장소

모집시기

①2024 중국 청두 의료건강박람회

2024.03.08.~10.

(3일간)

해외

중국 청두세기성 국제전람센터

모집완료

②KIMES 2024

2024.03.14.~17.

(4일간)

국내

서울 코엑스

모집완료

③BIO KOREA 2024

2024.05.08.~10.

(3일간)

국내

서울 코엑스

3월

④39th Medicall hospital needs Expo 2024

2024.10.05.~07.

(3일간)

해외

인도 뉴델리

5월

⑤KIMES BUSAN 2024

2024.10.18.~20.

(3일간)

국내

부산 벡스코

3월

⑥2024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체험박람회

2024.11.07.~09.

(3일간)

국내

창원 창원컨벤션센터

미정

⑦MEDICA 2024

2024.11.11.~14.

(4일간)

해외

독일 뒤셀도르프

6월

2024 중국 청두 의료건강박람회 및 KIMES 2024의 경우 진흥원 공동관 참가기업 선정이 완료되었으며, 3월에 각 전시회에 참가 예정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39th Medicall hospital needs Expo는 인도 병원장비 박람회로 의료 및 의료 산업의 최신 발전과 혁신에 중점을 둔 무역박람회이다. 의료기기, 병원장비, 기술솔루션 및 의료서비스 전시와 업계 동향을 통찰할 수 있는 세미나 및 토론이 개최될 예정이다.

인도 의료기기 시장은 2022년 기준 110억 달러 규모에 달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16.4%, 500억 달러 규모로의 확대성장이 예상된다. 진흥원은 인도시장으로 지원기업의 진입을 지원하기 위하여 5월경에 Medicall 공동관 참가희망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MEDICA는 의료기기 전시회 중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이다. 국제 의료기기산업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곳으로, 전년도 MEDICA 2023는 70개국 약 5,300개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8만3,000명이 운집하며 성료했다.

진흥원은 6월경에 MEDICA와 관련하여 진흥원 공동관 참가희망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2024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체험박람회는 산·학·연·관이 함께 항노화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관련 산업 육성도모를 위한 전시회로 항노화산업 분야 국내 최대 행사이다.

진흥원은 8월 경에 항노화 바이오 헬스산업 체험박람회 참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BIO KOREA 2024 및 KIMES BUSAN 2024의 경우, 진흥원의 「K-바이오 지역센터 지원사업」으로 공동관을 형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K-바이오 지역센터 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바이오헬스 및 보건산업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진흥원은 2022년도에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로 선정되었다.

지원대상 기업은 창업 7년 미만의 중소·벤처기업으로, 3월 초에 지원기업 모집 후, 지원기업과 함께 공동관을 꾸려 BIO KOREA 2024와 KIMES BUSAN 2024 참가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전시회 참가뿐만 아니라, 몽골 MG 병원과의 연계, 대한의용생체공학회 등에 기업들과 함께 진출할 계획이다. 지원 및 참가기업 모집은 진흥원 홈페이지(gbia.or.kr)을 통하여 진행된다.

진흥원 차병열 의생명센터장은 “규제기반의 의생명 산업 특성으로 인하여,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체의 판로개척이 쉽지 않다. 우리 지역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의 많은 제품들이 원활한 시장진입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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